연합뉴스

서초구 어르신일자리 발대식…"105억 들여 2천200명에 일자리"

입력 2025-02-26 16:07: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초구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 행사에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올해 1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천2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사업 참여자에게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공익활동형 사업 가운데 경로당 중식도우미의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활동비를 9만원 인상한 월 38만원 지급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 사업이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어르신일자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9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