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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젝트 발굴…자원봉사센터 10곳 선정

입력 2025-02-26 1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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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26일 지역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적합한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발굴해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의 활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앞서 양 기관은 전국 자원봉사센터 245곳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관에는 센터별로 최대 2천만원 등 모두 1억5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이 지역발전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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