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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편 기상청은 25일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낮 최고 기온이 6~12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주춤할 것으로 예보했다. 2025.2.24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화요일인 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이른 새벽까지 강원 내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1.0도, 수원 -4.8도, 춘천 -7.9도, 강릉 1.9도, 청주 -3.3도, 대전 -4.0도, 전주 -3.9도, 광주 -3.2도, 제주 -0.1도, 대구 -2.3도, 부산 -0.8도, 울산 -1.8도, 창원 -0.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충남과 전라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북부 동해안은 순간풍속이 시속 70㎞(초속 20m) 이상인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honk0216@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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