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남구 삼성동 공사장서 일용직 노동자 추락사

입력 2025-02-24 13:22:2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남경찰서

[촬영 최윤선]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24일 오전 7시 52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노동자가 지하 1층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일용직 노동자 A씨는 미장 작업을 하다가 지상 1층에서 4∼5m 아래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현장 관리자 등 관계자들에게 과실치사상 혐의가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3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