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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2.19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토요일인 22일은 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강풍이 부는 등 한파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2도, 인천 -4.4도, 수원 -5.3도, 춘천 -8.9도, 강릉 -3.7도, 청주 -4.2도, 대전 -4.7도, 전주 -3.6도, 광주 -1.8도, 제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1.5도, 울산 -2.9도, 창원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
아침까지 충청권(충남 북부 서해안 제외)과 전북, 전남권 서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까지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세종·충남(충남 북부 서해안 제외), 충북 중·남부 1㎝ 내외,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중산간 1∼5㎝, 제주도 산지 3∼8㎝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1.0∼2.5m로 예상된다.
jungl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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