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청년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돌봄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으로 올해 14개 시·도의 17개 사업단이 새로 선정됐다고 보건복지부가 20일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에겐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 기회를, 지역 주민에겐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학과 사회복지법인 등이 채용 인력의 70% 이상을 19∼34세 청년으로 구성하면 공모를 통해 청년사업단으로 선정해 인건비와 교육 등을 지원한다.
올해 신규 청년사업단은 '신체 건강' 분야 8개, '일상 돌봄'과 '초등 돌봄' 각각 4개, '심리 지원' 1개다.
이달 중 각 시·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한 후 내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에 활동했던 우수사업단 10개도 올해 계속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국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서비스 종류와 대상자 기준 등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mihy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