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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저소득가정 179곳을 대상으로 아동과 그 가족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 위기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4개 지역 69개 기관과 함께 한 가정당 50만 원 상당의 아동용 겨울의류와 난방기구, 겨울용 침구, 기름, 연탄 등을 제공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정기후원에 동참하거나, 공식 홈페이지 기부 플랫폼인 진심상점에서 '저소득가정 난방용품'을 선택하면 후원할 수 있다. 아동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인 '진심레터'를 함께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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