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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기온 5∼10도 '뚝'…건조한 동해안 불조심

입력 2025-02-17 05: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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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두꺼운 패딩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3도, 수원 -0.8도, 춘천 -1.9도, 강릉 2.2도, 청주 -0.2도, 대전 -0.4도, 전주 -0.2도, 광주 1.4도, 제주 5.4도, 대구 1.5도, 부산 3.9도, 울산 3.3도, 창원 3.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전날(아침 -6∼5도·낮 7∼15도)보다 5∼10도가량 낮아졌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안팎인 강한 바람이 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상권에서는 강풍에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0m, 서해·남해 1.0∼4.0m로 예측된다.


honk0216@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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