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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2024.12.9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농업용 관리기나 운반차 등 농기계를 구입할 경우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시가 2020년부터 진행한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이 서울 관내 농업인뿐 아니라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서울 거주 농업인까지 확대했다.
5천만원 미만 농기계는 최대 600만 원, 5천만원 이상은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28일까지 관내 지역농협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농 규모, 연령, 소득 수준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그 결과는 4월 발표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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