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초구,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입력 2025-02-16 09:24: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초구,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서울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1인 가구는 월 4만원, 4인 가구는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농식품 바우처를 받는다.


바우처는 전용 카드 형태로 발급된다.


대형마트나 마트, 온라인 몰에서 국산 과일류, 채소류,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를 구매할 수 있다.


17일부터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성수 구청장은 "중앙부처와 협력해 더 많은 주민이 신선한 농식품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9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