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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11일 오후 2시 29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의 한 1층짜리 거주용 가건물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 살던 80대 남성 1명이 건물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가건물은 반소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3시 35분께 불을 완전히 껐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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