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주호·시도교육감 내일 긴급회의…초등생 피살사건 대책 논의

입력 2025-02-11 11:50: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부총리, 일정 전면취소하고 대전교육감 면담…"조속한 대책 발표"


"초등생 사망사건 깊은 애도…유가족께 위로"




애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마련된 고(故) 채상병 1주기 추모 시민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손을 모아 추모하고 있다. 2024.7.18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생이 교사가 찌른 흉기에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대책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어제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사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큰 충격과 고통을 받으셨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생활할 수 있도록 조속히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예정됐던 국회 교섭단체 연설 참석 등 주요 일정을 대부분 취소했다.


오전엔 대전교육감을 만나 상황을 공유했고, 12일엔 17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하는 긴급 협의회를 개최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7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