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산=연합뉴스) 한파가 몰아친 6일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앞바다에 얼음이 둥둥 떠 있다. 이날 아침 서산의 최저기온은 영하 12.4도까지 떨어졌다. 2025.2.6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br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다음 주(11∼15일)에는 주 중반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에 한차례 비나 눈이 내리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과 11일 최저기온은 각 -15∼-3도, -13∼-1도로 평년(-10.1∼0.4도)보다 낮겠다.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며, 늦은 밤부터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 등에 비가 내리겠다.
12일은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15일은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12일부터 평균 아침 기온은 -7∼7도, 낮 기온은 3∼1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음 주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