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눈길 음주운전에 시내버스 '쾅'…30대 입건

입력 2025-02-05 09:27: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광주 북부경찰서

[광주경찰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31)씨를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북구 동림동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눈길에 미끄러져 정차 중인 시내버스의 뒤편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i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4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