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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17∼21일 올해 첫 검정고시 원서접수

입력 2025-02-04 0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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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24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시행된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서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한 어르신 수험생이 수험표를 살펴보고 있다. 2024.8.8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를 17일부터 21일까지 교부 및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장 접수는 17∼21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17∼20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 서비스(https://kged.go.kr)'에서 가능하다.


시교육청은 온라인 접수 시 은행용 공동인증서뿐만 아니라 간편 인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온라인 접수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출입국 제한 조치 등으로 현장 접수를 할 수 없는 경우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이 경우 원본 서류를 서울시교육청 평생교육과로 등기 발송(21일 발송분까지 인정)해야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장애인 검정고시 지원자를 위해 접수처 현장에서 1:1 상담을 지원하고, 가까운 시험장도 안내할 예정이다.


시험은 4월 5일에 시행하며, 합격 여부는 5월 8일에 서울시교육청 누리집(https://www.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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