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북 김제 산란계농장서 고병원성 AI…전국 30번째 사례

입력 2025-01-31 18:38: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아라

※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이번 2024∼2025년 유행기에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30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이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과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추가 확산을 막고 조기에 감염 개체를 찾아내기 위해 발생 농장 방역대 내 가금농장 36곳과 이 농장과 역학적 관계가 있는 농장을 정밀 검사한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1-08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