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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잊혔던 말 '비상계엄', 갑작스레 현실

입력 2024-12-04 1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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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4년 12월 4일, 사진으로 톡톡(TalkTalk).



잊혔던 말 '비상계엄'이 갑작스레 현실이 됐다.


비상계엄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10시 25분께 갑자기 선포하며 시작됐고, 이튿날인 4일 새벽 4시 27분 해제를 선언하며 종결됐다.


대략 6시간이 걸렸지만, 윤 대통령의 선포 후 국회가 4일 새벽 1시께 '계엄 해제 요구안'을 의결하며 사실상 2시간 30분 만에 끝난 셈이다.




무장 계엄군 병력에 소화기로 맞서는 국회 직원들

조다운 기자 allluck@yna.co.kr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 무장한 계엄군 병력이 나타났고, 이들이 국민의힘 당대표실 쪽에서 본회의장으로 진입하려 하자, 국회 직원들은 소화기를 뿌리며 막아섰다.




계엄령 선포 후 국회 앞

김도훈 기자 superdoo82@yna.co.kr


국회의사당 앞에는 계엄령 선포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비상계엄 여파 속 외국인들

이진욱 기자 cityboy@yna.co.kr


이날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강화된 경찰 경비 병력을 보며 걸었다.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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