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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제2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부결

입력 2024-12-04 15: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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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대란, 지하철은 퇴근길 승객들로 만원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서울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탑승장이 퇴근길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11.27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제2노조의 쟁의행위 안건이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다.



한국노총 소속인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는 지난 2일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찬성률이 전체 조합원의 과반이 되지 않아 부결됐다고 4일 밝혔다.


투표에는 조합원 2천615명 중 75%인 1천965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천258명(64%)이 찬성했고 707명(36%)이 반대했다.


찬성 인원이 전체 조합원의 48%로 과반에 미치지 못하면서 안건은 부결됐다.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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