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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수수색 대상 된 경찰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국가정보원의 '정치·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이 20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중인 사이버수사대 사무실이 분주해 보인다. 2013.5.20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경찰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 보도를 기획하고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녹취 파일을 보도한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소리의 사무실과 이명수 기자·최재영 목사의 자택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영등포구 서울의소리 사무실 등지에 경찰을 보내 PC 등 집기를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bangh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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