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천591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인원이 전년보다 313명이 늘어남에 따라 총예산은 8% 증가한 191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로는 ▲ 노인공익활동사업 3천641명 ▲ 노인역량활용사업 600명 ▲ 공동체사업단 227명 ▲ 취업지원 123명 등이다.
참여 자격은 모집 분야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구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참여하려면 오는 13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사업수행기관(구로시니어클럽, 구로노인종합복지관 등)에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2024년보다 확대 운영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