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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광주·제주=연합뉴스) 2024년 11월 29일, 사진으로 톡톡(TalkTalk).

윤동진 기자 mon@yna.co.kr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아빠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24일 동안 740㎞를 걸었습니다.
아빠 전요셉 씨는 29일 오후 마침내 최종 목적지인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착해 마중 나온 딸 사랑이를 만났습니다.
사랑이는 '듀센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 환자입니다. 근육이 퇴행하며 나중에는 스스로 호흡할 힘마저 사라지게 됩니다. 유일한 희망은 최근 미국에서 개발된 유전자 치료제 '엘레비디스'이지만, 약값이 46억원에 달합니다.

홍기원 기자 xanadu@yna.co.kr
경기도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는 이날 '특전부사관 257기 임관식'이 진행됐습니다. 검은 베레모를 쓴 신임 특전부사관들은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임관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박지호 기자 jihopark@yna.co.kr
이날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관광객들은 설경에 제주의 설경에 푹 빠졌습니다.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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