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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서울시 주관 '2024년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는 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식품 안전 인프라 등 위생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식품 관리 업체를 점검하고 원산지 표시 등 식품 정책을 세밀하게 안내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함께 받은 구는 영등포구가 유일하다.
최호권 구청장은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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