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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중랑구에서 2001년부터 8천803시간 동안 나눔, 요가 교실, 노래 봉사 등을 해온 손영실 씨, 200회 이상 공연 봉사를 한 '싱글벙글 노래봉사단', 대학생과 아동·어르신 지원단체 '담장너머' 등이 전날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온 자원봉사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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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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