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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 벌어질 뻔?…고려대 침입하려 한 40대 체포

입력 2024-11-27 22: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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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

[촬영 김현수]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흉기를 소지한 채 고려대학교 상점에 침입하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27일 오후 3시께 협박 전화를 한 뒤 흉기를 들고 아내가 일하는 고려대 교내 상점에 들어가려 한 혐의(특수협박 등)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앞서 차를 몰고 고려대 시설물을 들이받은 전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 혐의 사실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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