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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천호로서 추돌사고…서울 폭설 출근길 정체

입력 2024-11-27 0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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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출근길'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한 도로에 차들이 붐비고 있다. 2024.11.27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서울 지역에 폭설이 내린 27일 오전 성산대교와 천호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정체가 빚어졌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9분께 서울 성산대교 북단 방향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여파로 도로가 부분 통제되면서 출근길 혼잡이 이어졌다.


같은 시간 천호대로(군자교통단→군자교 입구) 4차로에서도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부 도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


현재 두 도로에 대한 부분 통제는 해제된 상태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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