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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설에 나무 쓰러져 전선 접촉…성북동 일대 새벽 정전

입력 2024-11-27 0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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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쌓인 눈

[연합뉴스 자료사진] ※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7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성북동 일대 주택 등 가구 174호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리면서 무거워진 가로수가 쓰러져 전주와 전선을 접촉해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한전은 긴급 인력을 투입해 전력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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