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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설 곳곳통제…인왕산로·북악산로·삼청동길·와룡공원길

입력 2024-11-27 07: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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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삼청터널길 통제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경찰이 삼청터널길 입구를 통제하고 있다. 2024.11.27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27일 서울에 큰 눈이 내림에 따라 인왕산로, 북악산로, 삼청동길, 와룡공원길 등 4곳의 도로 통행이 통제됐다.



서울시는 밤사이 눈이 많이 내려 쌓임에 따라 이날 오전 2시께부터 이들 4개 도로를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제설작업 추이를 보고 해제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또 이날 오전 7시부터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함께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해 제설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인력 9천685명과 장비 1천424대를 투입해 제설제 살포, 도로에 쌓인 눈 밀어내기 등 강설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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