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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9) '아동·청년 기후행동 참여 확대'를 위한 고위급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19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최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진행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 결과를 공유하는 포럼을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연다고 환경부가 25일 밝혔다.
포럼은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포럼에선 '신규 기후재원 조성 목표'(NCQG)를 비롯한 COP29 합의 내용과 '격년투명성보고서'(BTR) 제출 계획 등 한국 정부의 파리협정 이행계획이 소개된다.
COP29에서는 선진국이 주도해 마련하는 연간 3천억달러를 포함해 2035년까지 연간 1조3천억달러 재원을 확보한다는 합의가 이뤄졌다.
BTR는 파리협정에 따른 감축목표 이행 현황과 개발도상국 지원 실적 등을 담은 보고서로 올해 말부터 2년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해야 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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