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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균언론인회는 '2024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로 총 4명을 선정했다. 좌측부터 권태호 한겨레 논설위원실장, 장용훈 연합뉴스 통일 및 북한전문기자, 이강원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 우종익 아영FBC 대표이사. 2024.11.21 [성균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성언회)는 '2024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장용훈 연합뉴스 통일 및 북한전문기자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성균관대는 장 기자가 북한과 남북 관계를 담당하며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고, 2009년 '김정은 후계자 내정' 특종기사로 2011년 한국기자대상과 관훈언론상, 한국신문상, 삼성언론상 등 주요 기자상을 모두 받았다고 설명했다. 권태호 한겨레 논설위원실장이 언론 부문에서, 이강원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와 우종익 아영FBC 대표이사가 대외 부문에서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7시 성균관대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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