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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시인이자 에세이 작가인 이해인 수녀를 초청해 '책문화 강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인생의 열 가지 생각'이다. 이는 이해인 수녀가 지난해 출간한 산문집 제목이기도 하다. 강연에서는 관객과 즉문즉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많은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해 구민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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