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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는 구로구나눔네트워크 주관으로 취약계층에 3천4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난방용품이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가구와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 관리 대상자 중 지원이 필요한 혹한기 위기가구다.
난방용품은 구로구나눔네트워크가 지난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 온열 깔개, 겨울 이불, 전기난로, 겨울 양말, 문풍지, 핫팩, 전기요, 겨울 깔개, 무릎담요, 단열 뽁뽁이 등 10종이다.
동별 일정에 따라 동주민센터가 배부하며, 거동이 불편한 일부 가구에는 복지플래너나 방문간호사가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사진 오른쪽)이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용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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