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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10종 지원

입력 2024-11-21 07: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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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는 구로구나눔네트워크 주관으로 취약계층에 3천4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난방용품이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가구와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 관리 대상자 중 지원이 필요한 혹한기 위기가구다.


난방용품은 구로구나눔네트워크가 지난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 온열 깔개, 겨울 이불, 전기난로, 겨울 양말, 문풍지, 핫팩, 전기요, 겨울 깔개, 무릎담요, 단열 뽁뽁이 등 10종이다.


동별 일정에 따라 동주민센터가 배부하며, 거동이 불편한 일부 가구에는 복지플래너나 방문간호사가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로구,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사진 오른쪽)이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용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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