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주호, '학교복합시설 활성화' 현장의견 청취

입력 2024-11-20 09:15: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주호 부총리, '제53차 함께차담회'서 발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린 '제53차 함께차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경기 화성의 송린이음터에서 학교복합시설 관련 정책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55회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문화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등의 교육·문화·체육·복지 시설을 뜻한다.


이 부총리는 차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학교복합시설로 지어진 송린이음터를 둘러본 후 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이 부총리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복합시설이 활발히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0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