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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8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종로구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9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인 오후 10시 46분께 완전히 꺼졌다.
사진은 이날 출입 통제 중인 동대문역 9번 출구 앞의 모습. 2024.11.15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18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종로구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9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동대문역 4호선 양방향 열차가 9시 43분께부터 무정차 통과 중이다.
소방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역사에 있던 이용객들이 대피했으며 일부가 연기를 마셔 현장 처치를 받았다.
소방은 오후 10시 5분께 큰 불을 잡았으며 역사에서는 환기 장치를 가동해 연기를 빼내고 있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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