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대문구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 어린이들 '합창단'으로 뭉쳤다

입력 2024-11-18 15:02: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된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오는 29일 북아현아트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합창단에는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모두 7곳의 어린이 28명이 참여했다.


공연을 주관하는 서울시 거점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태경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협력한 덕분에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대문구의 7개 지역아동센터와 11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체육대회 등 어린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종사자 간 교류도 추진 중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 그리고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9월 '서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초청공연하는 서대문어린이합창단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3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