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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제주·평창·인천·대구·서울=연합뉴스) 2024년 11월 6일, 사진으로 톡톡(TalkTalk).

양지웅 기자 yangdoo@yna.co.kr
절기상 입동을 하루 앞둔 6일입니다. '비밀의 정원'으로 불리는 강원도 인제군 남면 갑둔리 일대에 겨울을 알리는 서리가 내려앉았습니다.

박지호 기자 jihopark@yna.co.kr
제주 한라산국립공원 영실∼윗세오름 구간에도 상고대가 피어 등산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형재 기자 yoo21@yna.co.kr
스키 애호가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이날 강원 평창군 대관령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평창 용평스키장은 올가을 처음으로 인공눈을 뿌리며 개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용평스키장은 오는 22일 개장 예정입니다.

임순석 기자 soonseok02@yna.co.kr
농부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농장에서 무를 수확했습니다. 밭 가득 무들이 즐비합니다.

한상균 기자 xyz@yna.co.kr
서울 서초구에서는 제6회 악기 거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연주단이 백파이프를 불며 행진하고 있습니다.

윤관식 기자 psik@yna.co.kr
외국인 대학생들이 대구 북구 구암서원에서 한국문화체험을 합니다. 낯선 복장과 명상 체험이 어색한지 표정이 즐겁습니다.

이지은 기자 jieunlee@yna.co.kr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이 1년 새 24만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쉬었음' 청년(15∼29세) 10명 중 3명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쉬고 있다'고, 통계청이 6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답했습니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는 이날도 취업을 원하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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