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검찰이 현대건설 임직원이 인도네시아에서 수주한 건설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고위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홍용화 부장검사)는 6일 오전부터 현대건설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이 인도네시아에서 수주한 건설공사와 관련해 현대건설 임직원이 현지 고위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ee1@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