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장선 평택시장 제3자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송치

입력 2024-11-05 18:03: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장선 평택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제3자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정 시장이 '평택에코센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센터 운영을 맡은 A 업체의 자회사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일했던 측근 B씨 사이에 부당한 용역 계약을 맺도록 종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사 관계자와 B씨 등도 뇌물을 제공하거나 제3자 뇌물수수를 방조한 혐의 등으로 함께 송치했다.


경찰은 작년 6월 평택시청과 평택에코센터, A 업체와 B씨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boi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