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오는 9일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마약 없는 밝은 동작, 다 같이 걷자 동작 한 바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작충효길 3코스(한강나들길)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구 보건의약과(☎ 02-820-9458)로 전화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마약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는 암적인 존재"라며 "앞으로도 구는 마약의 예방 및 퇴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