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강서구 무역사절단 빈 찾아 판로개척…"155만불 수출 MOU"

입력 2024-11-05 15:44: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해 제품을 둘러보는 진교훈 구청장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4 강서구 해외무역사절단'이 최근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해 총 5건, 155만달러의 수출 구매계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진교훈 구청장과 강서구 중소기업 10개 업체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빈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142건의 상담을 통해 이런 실적을 올렸다.


사절단은 또 빈 도나우슈타트 구청을 방문해 양 도시의 우호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다방면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 강서구 해외무역사절단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