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에 양한광 서울의대 외과 교수

입력 2024-11-04 10:50:2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보건복지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4일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으로 양한광 서울대 의대 외과학교실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7년 11월 3일까지 3년이다.


양 원장은 1995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서울대 암병원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양 원장은 "국립암센터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는 암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와 암 환자 진료 등을 위해 암관리법에 따라 설립된 복지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so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1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