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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1월 셋째주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11월 19일 오후 2시 구청에서 '모두의 아이,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배우이자 방송인인 신애라 씨가 아동보호의 중요성과 가족의 역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 친화 환경 등에 관해 강연한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청)를 통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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