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단편영화 시상·우수작 상영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2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송파 청소년 영화제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의 창의력과 영화적 재능을 발굴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수상작 20편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작품 10편을 상영했다.
대상은 잠신중학교 학생들의 '오예슬로우'가 받았다. 이 작품은 빠름만을 추구하는 세태에서 느림의 중요성을 우정으로 풀어냈다.
앞서 구는 청소년들이 단편영화를 출품할 수 있도록 특강 및 컨설팅을 제공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