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주호, 학부모들과 의대 증원·지역인재 확대 논의

입력 2024-10-25 09:57: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1일 부산 양정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현장을 살펴본 뒤 인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늘봄학교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제50차 함께 차담회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의대 정원 증원 및 의학교육 주요 정책'을 주제로 학부모와 함께 '제51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번 차담회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 지역·필수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지역인재 전형 확대, 의학교육 여건 개선과 의대 학사 내실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정부의 의료 개혁 정책을 지켜봐 주시고, 학부모님들께서 정부의 의료 개혁을 지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orqu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