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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전광판에 '세브란스병원은 정상 진료 중입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은 지난달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갔다. 일부 교수들이 개별적으로 진료를 조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휴진하면서 현장의 혼란이 크지는 않았다. 2024.7.1 noww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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