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노원캠퍼스 개관…디지털인재 키운다

입력 2024-10-22 11:1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디지털음악 창작·에듀테크 콘텐츠 기획 첫 운영…연말까지 20호 캠퍼스 조성




청년취업사관학교 노원캠퍼스 전경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23일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새싹)' 노원캠퍼스(동일로174길 27)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노원캠퍼스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음악 창작 과정과 교수학습법, 스토리보드 작성 등을 배울 수 있는 에듀테크 콘텐츠 기획 과정이 처음으로 운영된다. 2개 과정은 총 50명 규모로 교육이 이뤄진다.


시는 연말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0호 캠퍼스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