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은평구, 공동주택에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비용 지원

입력 2024-10-21 16:25: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동주택에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질식소화 덮개, 소화기, 상방향 직수장치 등 화재진압에 적합한 장비 구매를 단지당 최대 200만원(자부담률 50%)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지는 오는 25일까지 구청 주택과로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최근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등 전기차에 대한 주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확산되기 전에 진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