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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한인총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미래의료재단과 동포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윤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김수정 미래의료재단 이사장.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이하 아총연·회장 윤희)는 동포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근 미래의료재단 및 천지세무법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울 강남구 소재 미래의료재단은 아총연 회원 가족의 건강검진에 대해 할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담 검진 창구를 개설해 운영하며 대표 전화(☎ 02-540-0001)로 예약하면 된다,
서울 구로구 소재 천지세무법인은 국내 지사 설치와 투자 등 사업 진행과 관련한 세무 상담 등을 지원한다.
아총연은 아시아 22개국 한인회 회원들을 위해 경희의료원·아산병원을 비롯해 법무법인·호텔·리조트·골프장 등과도 협약을 맺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는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소 천지세무법인 본사에서 천지세무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윤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김점식 천지세무법인회장.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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