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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9일까지 호림아트센터에서 '체리터블 바자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사단법인 사랑담는사람들과 바이버가 주최하며 동원F&B 등 20개사가 참여해 한국의 전통이 담긴 간식 및 주류, 전통문화와 어울리는 현대식 식기류, 향수와 피부관리 제품들을 판매한다.
수익금은 기부금으로 쓰인다.

[서울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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