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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2024.6.9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16일 오전 8시 35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신길역에서 양주행 열차가 고장 나면서 멈춰 섰다.
고장 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천명은 후속 차량으로 갈아탔으며, 환승객이 많아진 탓에 열차 운행은 5분가량 지연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고장 차량을 기지에 입고시키고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객 부상이나 시설물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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