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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채용 대가 돈거래' 의혹 서울개인택시조합 압수수색

입력 2024-10-16 1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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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검찰 압수수색 대상 된 경찰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국가정보원의 '정치·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이 20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중인 사이버수사대 사무실이 분주해 보인다. 2013.5.20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임원진이 조합 내 이사 등 자리를 대가로 돈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조합 본사 사무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조합의 차 모 이사장 등은 이사와 감사 등 직책을 맡기는 대가로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의 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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